개인의업적

메달 연금? 내 세금으로 왜 남의 성취에 보너스를 줘야 하나

국가대표가 메달을 따면 포상금을 주고, 어떤 경우엔 연금처럼 오래 지급한다. 이걸 “국위선양”이라고 부른다. 그런데 난 솔직히 이 말이 너무 낡았다고 느낀다.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, 누군가 메달을 땄다고 해서 내 삶이 갑자기 좋아지나? 내 월급이 오르나? 집값이 내려가나? 물가가 떨어지나? 없다. 없는데 왜 내 세금이 그 사람의 성취에 자동으로 붙어야 하지? 개인의 업적을 국가가 “덮어씌우는” 순간,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메달…

nenen
게시물 더보기
검색결과 없음